1986년, 타협 없는 장인의 고집

세상에 수많은 용융소금이 있지만, 그 기원과 근본은 단 하나입니다. 1986년, 창업자 백석(白石) 박경진 선생은 세계 최초로 식용 용융소금을 상용화하며 '백석빛소금'의 역사를 열었습니다.

1000℃ 이상의 순수 결정화 공법
일반적인 소금 가열 방식과 달리, 백석빛소금은 1000℃ 이상의 초고온 용광로에서 소금을 액체 상태로 완전히 녹여내는 '순수 결정화 공법'을 고수합니다. 생산 효율은 떨어지고 막대한 에너지가 소모되지만, 이 혹독한 불의 과정을 거쳐야만 바다의 미세플라스틱, 중금속, 유독 가스 등 현대의 유해 불순물이 완벽하게 분리되고 가장 순수한 미네랄 결정만 남기 때문입니다.

사업적 이득을 포기한 순도에 대한 옹고집
"불에서 정화된 순수한 소금만이 온전한 생명력을 지닌다."
타협을 모르는 창업자의 철학이었습니다. 대량 생산과 원가 절감이라는 사업적 이득보다, 오직 완벽한 '순도(Purity)' 하나에만 미련하게 집착했던 장인의 옹고집. 이것이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백석빛소금이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소금의 오리지널 원조로 인정받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세월이 흘러 수많은 카피 브랜드와 화려한 마케팅이 등장해도, 주식회사 선맥의 백석빛소금은 1986년 창업자의 타협하지 않는 1000도씨 장인정신을 오늘날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